직업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준 강의가 있어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 유투브는 하단에 있습니다.)
후반전에는 Job에 대한 접근 방법에 대해도 설명이 있네요
MK 김미경 강사의 강의 중에서 ...
원래 직업의 기본이 교환가치잖아요 세상에 직업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회사가 원하는 시험을 봐서 그 회사에 들어가서 그 회사에서 일해 주고 다 같이 1천억을 벌은 후 400, 500씩 나눠갖는 방법이 있어요, 그런 걸 뭐라고 불러요 ? '샐러리 맨' 이라고 그러죠 그렇게 300만 원을 버는 방법도 있고
두번째는 같은 300만원을 버는 방법에 300명한테 만 원씩 걷는 방법이 있어요. 그런데 직업이 세상에 이런 직업이 더 많은 거 아세요? 그런 걸 '자영업'이라고 해요, 그런 분들이 훨씬 많아요. 음식점에서 설렁탕을 300명한테 만 원씩 파는 거예요
그런 걸 뭐라고 불러요? 교환 가치라고 불러요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사람들한테 만원을 받을 수 있는 교환 가치인가?
지금 50대들 보세요... 내 교환 가치가 뭐였어요... 대부분 시험 봐서 그 회사가 원하는 성적을 받고 그 회사가 원하는 사람이 돼서 끼어 맞춰서 들어가서 다 같이 월급 받은 걸 30년을 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자기 교환 가치를 100명한테 만 원씩 걷는 걸로 전환시킨 일을 해 본 적이 없는 거예요... 이제 그걸 시작해야 되는 거죠 그래야 적어도 50대부터 70대까지 20년은 그이상 100살까지 갈 수 있습니다.
쟤는 원래 아버지가 괜찮으니까.. 쟤는 머리가 좋을 거야.. 쟤는 고생을 안 했을 거야.. 나만 그럴 거야 라고 얘기하는데 이것도 되게 슬픈 비교로 가져가려고 하는 사람은 계속 슬퍼요.. 그럼 자꾸 우울증 와요 그러지 말아요 원래 그랬을 거야라고 생각하지 마셔야해요
사실은 50대 이후에는 이걸 아셔야 돼요 20~30대만 망하는 거 아니고요 50대가 더 망할 수 있는 거 아세요? 만약 50대가 만약에 일을 안 해 그 벌어논 퇴직금이란 돈만 있어... 그러면은 뭐예요? 내가 일을 안 하면 돈이 일을 하게 해야 야 될 거 아니에요 세상에 돈이 일하게 하는게 가장 위험한 거 아시죠? 위험하잖아요 주식이니 코인이니 돈이 날아가지 ... 근데 내가 일하는 건 위험해 안 위험해 안 위험하죠 출근하면 되니까 아니면 내가 어디 영업을 해서라도 사람들한테 이걸 팔아서 만원씩 남기면 되니까 이게 가장 안 위험한 방법이에요 근데 50대 위에 일을 하면 되게 위험한 방법을 써서 그 돈을 다 날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을 하시는게 맞고요, 일을 하는데 다른 회사에 취업이 안 돼서 자꾸 좌절하지 마시고 취업이 안 돼서 좌절해야 할 수 있는 확률은 20대보다 50대 60대가 훨씬 높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뭔가 영업을 하시건 판매를 하건 직접 재배를 해서 팔건 어쨌든 자영업 체제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누굴 가르치든 뭐 이걸로 가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지고 있는 재능 내가 가지고 있는 어떤 기술 뭐가 되든간에 하고 싶은 것을, 내가 하고 싶은 걸 50명한정 같이 테스트를 시작하셔야 돼요 그걸 지금 내가 회사에 다니는 동안 그래도 회사에 있는 동안 지금부터 테스트를 해야 된다는 거죠, 회사에 있는 동안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죠, 스스로 교환가치를 만들려면 반드시 그전에 1, 2, 3년 공부가 들어가야 합니다. 어차피 다 나오게 되니 그 기초 공부는 회사 다니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그럼 만약에 진짜 친한 동창생이 MK 찾아와서 언니 나는 뭐부터 해야 돼요? 라고 물어보면 좀 어 뭐라고 말씀해 주실 거 같아요? 그렇게 멍청한 질문 애한테 대답 안 해 줍니다. 대부분 언니 나 뭐부터 해야 되는지가 첫번째 스스로 해야 될 고민이고, 내가 무슨 점쟁이도 아니고 두 번째 본인이 나한테 하는 질문들은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하면 다 나오는 것들이에요 근데 그 노력도 안 하고 그냥 날잡아 잡수 하고 물어보는 사람 아 나 뭐 먹고 살아요? 내가 너를 어떻게 아냐? 그런 거 대답 안 해 줘요. 어느 정도 잃어 놓고 뭔가 막혔을 때, 힘들때 들어가서 딱 이렇게 하는게 어때가 맞아 떨어질 때가 조언이 필요한 것이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조언해 주세요 이런 사람은 조언해봤자 일어나지도 못해요. 그러니까 반쯤 일어나려고 하는 사람은 손을 잡아야 일어나지 누워 있는 사람을 내가 걔네 엄마예요? 때려서 깨워요? 그렇게 안되죠
제일 좋은 거는 체질을 바꾸는게 필요해요 뭐냐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제가 이런 얘기 했어요 40대 50대 이후에 내가 100살까지 어떻게 살아야 될지 알려면 자기 주도성과 경쟁력을 가져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너무 오랫동안 직장을 다녔거나 아니면 오랫동안 일을 하지 않았으면 내가 일어나는 방법을 모르잖아요 그래서 제가 훈련시키는 건 나는 일어나는 것부터 훈련을 시켜요 자기를 일으켜 세우는 것
이게 뭐냐 하면은 나는 혼자서 주도성 있게 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자신감이 생겨야 되거든요 그 자신감이 말하자면 그사람 자본이 인생 자본이 자신감이 거든요 자신감이 떨어지면 아무것도 못해요 일주일 내내 뭐 하냐면을 실천해야 돼요 그게 뭐냐면 Be , Orginazing 그리고는 Doing 이 에요 바로 Be Orginizing 이 뭐냐면 아까 저한테 했던 그 많은 질문들 그 다 본인이 대답하면 되는 거예요
단 40대 어떻게 살아야 되지 남들은 다 이룬 거 같은데 아C 어 왜 나만 이렇게 안 풀려 이것에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자기가 대답하지 않으면 불만은 사람을 뛰게 만들지 않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죠, 내 나이 때 모든 사람들이 다 조금씩 힘들어 나는 나를 응원하고 위로하면서 나는 갈거야 이거 본인이 결정해야 되거든요 이거 Be의 시간에 철학자의 모습으로 비행을 해야 돼 존재에 대해서 대화하고 그다음에 자고 있던 나는 꿈을 갖고 그래도 내가 지금 45세대 직장에 나가서 55세부터 난 이런 일을 할 거야 그래서 앞으로 10년 나는 이런 공부를 매주 주말에 하고 있을 거야 이런 네트워크을 만들고 있을 거야라 계획 머릿속에 생각한게 있어요 그리고 더불어 나는 아이들이랑 되게 친하게 지내는 아빠가 될 거야 그럼 어때요 엄마가 될 거야 그러면 다이어리를 써요... 그리고 생각만 하면 안 되죠 생각만 하면 어때요 아무리 좋은 생각도 3일 전에 했던 좋은 아이디아 다까 먹잖아요 자 나는 이렇게 10년으로 준비할 거야 그러면 그런 걸 뭐 뭐라 그러냐면 내 꿈을 미라클 리스트라고 불러요 그 미라클 리스트가 Orginazing 되서 스케줄 안에 반드시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내 꿈이 들어가지 않는 스케줄 있죠 뭐 은행가기 동사무소 가기 이런 건 노동자 리스트에요, 미라클 리스트를 만들어서 그걸 했는지 매일 체킹해서 그걸 Orginazing 이라고 불러요 스케줄에 배치하는 거. 이게 말하면 말하자면 내 인생 작업지시서 같은 겁니다
그리고 나서, 그걸 Doing 집행자가 돼서 집행을 해요 했는지 안 했는지 매일매일 체크해요 그래서 왜 다이어리 같은 거 보면은 매년 초 1, 2월달에 쓰다가 딱 3월에 그만 두잖아요? 영어랑 똑같아 다이어트랑 영어 다 3월되면 그만두고 하잖아요 근데 Doing 체크 그걸 쓰는 동안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챙기고 자기의 성장하는 모습을 매일 체킹하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엄청 성장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생각하고 Originazing 하고 Doing 하지 않으면 안 성장해요 근데 어른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서 클 수 있어요. 그래서 아까 질문 저 무슨 공부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얘기한다면 반드시 습관 먼저 공부하십시오
B O D 하다 보면 내 존재에 대해서 막 고민하다 보면 해야 될 공부 목록이 생겨요 그럼 나중에 너무너무 바빠질 거예요 근데 내 꿈 때문에 바쁜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거 아시죠 네 그게 세상 제일 행복하잖아 그렇게 행복한 30~40대, 50대를 보낼 수 있어요.
(질문)대표님도 20년을 무명으로 계셨잖아요.. 그때 이 다이어리를 계속 쓰신 거예요? 네~ 저는 거의 30년 동안 썼죠... 옛날에 20년 전 거 보면 내 결심들이 되게 많이 쓰여 있거든요 절실했던 어느 날 돈에 대해서도 써 있고 내 커리어에 대해도 써 있고 근데 정말 웃긴 거는 내가 옛날 다이어리 이렇게 보잖아요 그러면 내가 옛날에 썼던 대로 다 됐어요, 마치 예언처럼 나는 이런 사람이 될 거야 그러면 그런 사람이 되었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썼으니까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했으니까요... 안썼다면 기억하지 못했을 거고... 해내지 않았을 거예요... 루틴하게 살다 보면까 먹잖아요.사실 썼던 문구 중에 가장 기억남는 문구 있어요.. 별님의 꿈 넌 해낼 거야 그렇게 늘 말해 줬었어요 나한테
(질문) 강사 생활을 30년 넘게 지금도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도들었어요 대표님처럼 그게 돈이 많고 영향력도 있으면 나는 매일 5시에 안 일어날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 요즘도 그렇게 5시에 일어나서 다이어리를 쓰며 살아가시는 거예요? 그 원동력이 어디서 나온건가요? 지금에 나도 예쁘고 소중하니까요 20대 때 나는 소중해서 키워도 되고 50대 60대에 나는 그냥 할머니랑 내쳐도 돼요? 꿈 다이루신 거 아니었어요? 아니지요 꿈이 돈의 액수가 아니거든요 꿈이 아파트 사는게 아니거든요 꿈의 사이즈는 내 사이즈요 더 큰 인간이 되고 싶은건데 이게 어떻게 끝나요 집을 살때까지 넌 이만하면 됐으니까 그냥 가만히 있어가 되냐고요... 너는 책 안 읽어도 되고 더 이상 안 깨달아도 돼.. 너는 딱 그 수준에서 머물러라고 내가 나한테 말할 수 있어요? 그렇게 슬프게 넌 이제 그만 커도 돼, 너 이제 그만 깨달아도 돼, 너는 이제 더 이상 안 커도 되는 인간이야 거기서 머물러 정지해 그게 내가 나한테 할 말은 아니잖아요.
그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내가 지금은 이렇게 열심히 이래도 나중에 50대 60대 그 이후에는 어디 몰디브 가서 칵테일 마시고 있어야지 그거는 일주일만 하면 돼요 그거 10년 내내 못 하십니다. 그럼 몰디브에서 일하셔야 돼요! 간단하죠 감사합니다 현재를 살아가면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 같이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제가 아까 어떤 얘기는 심하게 이야기도했는데 생각안하고 질문 하지 막 이렇게 얘기도 했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토닥토닥 해 주는 것도 되게 필요하지만 어떤 때는 매물 차지만 현실을 직시하게 해 주는 것도 너무너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좀 현실 직시형 얘기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ylX9hei95w
'2_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울감 불안장애 --> 자기긍정 타인존중 (18) | 2025.08.08 |
|---|---|
| [해외여행] 이탈리아 셀프 여행 계획 세우기(11박13일 로마 in 밀라노 out 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2) | 2025.01.13 |
| 오십, 나에게 쓰는 나의 이야기 (0) | 2024.11.18 |
| [기사] 240817 부천의 밤을 밝히는 '뻔뻔한(Fun Fun한) 부천시티투어 (0) | 2024.08.22 |
| 240117 스몰토크 (0) | 2024.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