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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일상

우울감 불안장애 --> 자기긍정 타인존중

by hermes Lee 2025. 8. 8.

연세대 김주환교수님의 우울감 불안장애 강의를 정리해보았습니다. 

- 화가 난다 :  내가 그 말에 동의 하기 때문에 난다. 나와 공통점이 있고 나와 관계가 있을때 화가난다. 

-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의 공통점

 :나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고 내가 내모습을 싫어하더라 

들판에서 얼룩말이 사자를 만나면 편도체가 활성화 된다.  그런데 사자가 하나를 잡아 물어가면 

평온을 되찾고 얼룩말은 바로 풀을 뜯는다.   원시시대에는 곰이 나타나거나 맹수가 나타나면 본능적으로 편도체가 활성화 된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는 직장 상사, 거래처, 직장동료가 멧돼지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과 지내는 시간이 길다는게 문제다 편도체가 활성화가 되면 심장 박동, 사업하는 사람은 부하직원이 멧돼지가 된다.  그러므로 현대사회에는 우울감 무기력 이 지속되는것이 문제가 된다. 

얼룩말은 위궤양이 안걸리는 이유는 도망가는 5분간 편도체가 극단적으로 나오나 도망에 성공하면 잊어버리고 평온해진다. 돌이켜보고 미워하지 않는다. 

남은 성공하는데 나는 왜 안되 하면 편도체 활성화되고 유리멘탈 되고 우울해지고 한다. 의도를 내려놔야 한다.그런거 생각하지 않고  다 내려 놓은 상태 기분좋은 상태가 되어야 전전두피질 활성화 되어 성취역량이 올라간다.   

  편도체 활성화는 무의식에서 된다.뇌 신경계 이완을 해야 한다.  감정과 관련된 얼굴근육은 활성화 (수축) 되면 편도체를 활성화 되게 된다.  

감정(편도체-무의식)과 생각(저전 두피질-의식)은 다른곳에 서 느끼게 된다. 심장 내장과 관계 된다. 멧돼지 만나면 이를 눈 얼굴변화하고 악물고 어깨올리고  감정을 몸상태 변화를 통해 느껴지게 된다. 감정 조절은 그사이 몸상태에 개입하는 것이다. 몸상태를 풀어주고 호흡편하게 하고 하면 감정을 가라 앉을 수 있다. 불안장애 약은 심장약 이다. 뇌에 반응하는 약이 아니다. 심장이 빨리뛰는걸 뇌가 알아차릴때 불안함을 느낀다.  심장을 규칙적으로 뛰게 하면 불안함이 사라진다. 운동으로 그 상태를 해줄 수 있다. 심장이 정상화가 되면 너는 지금 불안한 상태가 아니야라고 생각하게 된다.  

허리가 아플때 스트레칭 하고 하듯 감정도 운동으로 걷기 뛰기등으로 풀어야 한다. 

현대인의 대부분은 만성통증으로 아프다.  두려움 = 아픔 은 같다. 

운동을 휴식기 심박수가 내려간다. 평소에 천천히 뛴다. 

 

유산성운동을 하면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된다    전전두피질 기능이 떨어지면 

두려움 분노가 역겨움 분류가 되어있지 않다. 편도체가 활성화 된 여러가지이다. 감정은 하나다 .

심장이 뛰고 위기에서 벗어나라고 몸이 알리는것 공격 성향으로 분노가 나오기도 하고 두려움과 화남은 같은것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두려움이 많은 사람이다.  작은개가 더 짓는다 작은개가는 큰개가 지나갈때 짓는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약한 사람이다. 무기력 번 아웃이 무기력이다.

아침에 눈을 떳는데 침대에서 화장실이 너무 멀고 가기 힘들 정도 그게 우울감이다.  분노를 나타내기도 하고 무기력을 느끼기도 한다.  멧돼지에 화를 내도 해결이 안되면 무기력에 빠진다. 소리지르고 화를 내도 해결이 안되니

 

우울증에 걸리면 100% 배가 아프다 머리가 아프다 어디든 아픈 몸이 아픈 증상이 나온다.  성공가도를 다르고 행복하다고 말을 해도 어딘가 아프다 우울 증이다.  우울감을 못느끼는 우울증 환자도 있다. 

불안장애 우울증 보다 3~4배 많다. 불안장애가 사람을 더 괴롭힌다. 심장이 두근거림 공황발작등   

대부분의 무기력 한 사람은 셀프 이미지에 부정적이다.

싫은 내모습 이 내모습이 아니라 싫은 내 모습을 싫어하는 내가 진짜 내 모습이다. 

몸을 계속 움직여야 한다. 진짜 명상은 움직이는 것이다. 움직이며 내몸을 느끼는것 땅을 디딜때 공기의 흐름 바람의소리를 느낄때 감정이 가라앚고 심장이 정상적으로 뛰고 전전 두피질이 활성화 된다.  

생활속에 운동을 하고 지하철 오를때 산책을 하고 30분이상 하게 되면 기분이 많이 달라진다.  술은 행복할때 마셔라

술을 마시면 전두엽기능 억제제이다.

 

50넘어가면 노화가 오고 자기조절능력 떨어지고 소통능력 떨어지고 창의성 의사결정장애가 오고 한다.  그것을 꼰대라고 한다. . 전전두피질 기능이 떨어짐  자꾸 짜증을 내고 운동을 안하면 뇌 건강이 급속히 악화된다. 그래서 꼰대가 되다

한달만 해도 하루 하루 기분이 달라질 것이다. 

창의적인 행동을 

창의성은 사람이 기분좋을때 도파민 나올때 보상을 받았을때 짜릿한 쾌감, 창의성은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되었을때 앞머리에서 윗머리에 있는 두정엽에서 나온다 

나에 대해 자부심을 느껴 기분좋음  타인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는 자기긍정 타인긍정을 할때 활성화 가 된다. 그때 확 나온다  남을 도우려고 할때 성공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남을 용서하고 감사하고 할때 창의력도 좋아지고  면역력이 좋아져 안아프게 된다.  

 

남에게 잘해 주고 인간관계를 잘 맺고 감사하고 용서하고 존중할때 창의력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좋아진다. 

용서할때 힐링효과가 온다. 심혈관질환  암세포 줄고 모든 건강이 좋아진다. 복수를 하려는 자 먼저 죽는다.

감정적으로는 용서를 해야 내가 안아프다

대인관계력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면 사랑을 주고 받는 능력과 존중을 주고 받는 능력 사랑은 연애가 아니라 상대방의 건강과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훈련을 하고 노력 하며 사랑 존중이 올라간다

타인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배려 하는 능력은 

첫단계가 셀프다.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잇고 내가 나를 존중할 수 있어야 전전두피질 활성을 

업무 수행 능력을 올릴려면 나를 사랑하고 약간 나를 사랑하는 나르시즘이 있을때 나를 존중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것과 남을 존중 배려로 나온다하는 것은 같이 간다. 내가 나를 존중하는 것과 타인을 존중하는 것은 같은 곳에서 나온다.  

셀프 리스펙트가 강한 사람이 아더 리스펙트인 것이다. 성취역량도 높아진다. 

내가 나를 무시하면 여자 친구한테 니가 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냐 한다.   사랑과 존중은 같이 있으면 오래 간다. 

 

 

*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dnR_3DQH7L8 

연대 김주환 교수